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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구인 조회수 2783
제목 남촌산장을 다녀와서
내용

오랜만에 부부동반으로 고향을 방문하고 메타세콰이어길을 걸으며 어린시설을 회상
하며 산책을 하다 배가고파 부근에 있는 남촌산장을 찿아 시골 동네 골목을들어가자 남촌산장이라는 팻말을 보고 내부에 들어서니 조경이 아름답고 공간이 공원같은 정원
을 감상하고 있는데 후덕스럽게 생기신 주인아주머니가 접대를 하여 제일 맛있는 음식을 묻자 추어탕 이라고 하여 주문후 밥상이 들어왔는데 상다리가 부러지게 놓여있는
반찬과 추어탕 국물을 맛을보니 어려서 미꾸라지를 잡아 국을 끓여먹든 맛으로 오랫
만에 먹어본 고향음식을 먹고 민박시설도 있어 그곳에서 1박을 하든중 새벽에 잠이
깨였는데 고요한 정적속에 멀리서 들려오는 어느 사찰의 종소리가 은은하게 들려와
지나온 시절을 회상하며 잠못이루다 아침식사로 추어당 에 밥을 말아 한숟갈도 남기지
않고 다먹은후 주인 아주머니의 인사를 뒤로하고 돌아오면서 다음에 다시 찿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게하는 멋있고 맛있는 남촌산장을 추억노트에 새기며,남촌산장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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